
‘노는언니2’가 지난주에 이은 ‘노는언니2’ 전국체전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손흥민을 따라잡을 축구왕을 탄생시킨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화) 방송되는 6회에서는 박세리-한유미-정유인-김은혜-서효원-김자인-신수지가 배구 한송이-쇼트트랙 조해리-복싱 오연지-유도 김성연, 윤현지, 강유정-역도 김수현-주짓수 성기라-클라이밍 서채현과 함께 하는 ‘노는언니2 전국체전’으로 국가대표 클래스를 입증할 명승부를 펼친다.
먼저 ‘노는언니2 전국체전’ 중간 결과 1등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의 ‘유미족’이, 2등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의 ‘세리족’이, 3등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의 ‘유인족’이 차지했고, 4등인 ‘은혜족’은 메달 획득에 실패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총 4개 경기 중 지난주 승패를 겨뤘던 ‘양궁’과 ‘릴레이 레슬링’를 제외한 ‘철인 4종 경기’와 ‘축구’ 경기가 기다리고 있던 상황. 개인의 역량과 팀워크가 중요한 ‘축구’에 앞서 ‘은혜족’ 강유정은 “유도 안 했으면 축구선수 하려고 했어요”라며 중학교 때 축구선수로 활동했음을 알려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몸풀기 운동으로 축구를 즐겨 한다는 ‘유도즈’ 김성연, 윤현지, 강유정은 ‘김날두’, ‘윤SON’, ‘강메시’라는 별명을 얻으며 맹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축구 에이스 3파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강유정은 노메달의 굴욕을 얻고 있는 ‘은혜족’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박세리는 재빠른 동작으로 동분서주하는 ‘서다람쥐’ 서효원을 ‘엉덩이 스윙’으로 한 번에 날려버리며 ‘수비왕’으로 등극해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하지만 세리 언니의 남다른 파워에 저 멀리 나가떨어졌던 서효원이 어느새 그라운드로 컴백해 계속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효뚝이’의 면모를 드러내 폭소를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클라이밍 세계챔피언 김자인과 서채원은 승부 앞에서 자비 없는 모습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채현은 생애 최초로 도전한 축구에 천부적인 소질을 자랑하며 에이스로 거듭난 터. 골, 패스 수비까지 완벽한 서채현의 맹공격에 김자인이 클라이밍 악력을 총동원하며 맹렬히 막아선 가운데 “자인 언니 무서워요”라는 외마디 외침을 남겼던 서채현이 냉혹한 선후배의 축구 대전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입에서 피 맛이 나요”라고 할 정도로 목청이 터지도록 승부에 집착했던 언니들의 ‘축구 대결’ 승리는 어느 팀으로 돌아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참여한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를 감탄케 한 ‘노는언니2 전국체전’의 생생한 열기를 시청자분들이 느끼게 될 것”이라며 “운동할 때 가장 빛나는 언니들의 매력이 최고조로 발휘될 ‘노는언니2’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