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픽사베이]전국의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1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둘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10.4원 오른 .ℓ당 1564.5원을 기록했다.
최근 국내 휘발유 가격 주간 상승 폭은 4.9원, 6.7원, 10.4원으로 점차 확대되는 모양새다.
지역별로 보면 최고가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0.6원 상승한 .ℓ당 1647.9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가격보다 83.4원 높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536.4원이었다.
상표별로 보면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536.6원으로 가장 낮았다. 가장 비싼 SK에너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571.6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지난 주보다 10.3원 상승한 .ℓ당 1361.3원이었다.
경유는 알뜰주유소가 가장 낮은 .ℓ당 1331.6원이었고,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높은 .ℓ당 1368.9원이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70.3달러로 지난 주보다 1.0달러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의 경제지표 양호, OPEC의 2021년 수요 전망 유지, 미국·유럽의 하절기 휘발유 수요 강세 전망 등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