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마음관리
  • 조정희
  • 등록 2021-05-27 13:10:46

기사수정


"健康을 위해서는 '마음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수술대에 올라서야 깨달았던 것은


"그동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었음에도 불구 하고 자신이 읽지 않은 책 한권이  있었는데,


그 책의 제목은 '健康한 삶' 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는 먹는 것과 운동보다 도 마음관리에 중점을 두어 음식과 운동 : 20% ,마음 관리 : 80% 의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는 것 입니다.


幸福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면역세포의 일종인 T림프구(T세포)는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시기 ,질투, 분노, 미움, 두려움, 원망이나 불평, 낙심, 절망,염려, 용서 못함,불안과 같은 부정 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가지면


T림프구가 변이 되어 암세포나 병균을 죽이 는 대신 거꾸로 자기 몸을 공격하여 몸에 염증이 생기게 하거나,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킵니다.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합니다.


미국 프린스턴공대 '로버트 잔' 교수는

"마음은 아주 미세한 입자로 되어 있으며,


이것이 물리적 입자와 동일함으로 입자로 존재할 때는 일정한 공간에 한정 되어 있지만,


파동으로 그 성질이 변하면 시공간을 초월 하여 이동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말해 사람의 마음은 허무가 아니라 에너지의 성질을 띄고 있어서 다른 물질이나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 다는 것으로,


배양중인 암세포를 대상으로"원래의 정상 적인 세포로 돌아가라" 고 마음을 집중했는데,

암세포 성장이 40%나 억제 되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게이츠교수는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는데,

화, 슬픔, 불안, 공포, 증오, 미움 등과 같은

부정적인 정신 상태에 있을 때는 인체에서는 어떤 물질이 생성 되는 데,그 물질에는 매우 강력한 독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독사의 경우 에는 자신의 毒을 축적 해 두는 독주머니가 있어 그 독을 안전하게 밖으로 내뿜을 수 있어

자신에게는 전혀 害가 없지만,


人間은 독사와 같이 毒 주머니가 따로 있는 신체 구조로 되어 있지 않아 자신이 만든 독은 그대로 몸 속을 돌아다 닐 수 밖에 없으며, 그 독이 몸 속 여러 곳을 돌아 다니면서 각종 질병을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샘 슈먼'이라는 사람은 간암 진단과 함께 앞으 로 몇달 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선고를 받았 습니다.


하지만 그가 죽은 후 부검결과가 나왔는데

의사들의 오진으로 밝혀졌는데, '샘 슈먼'

은 간암으로 죽은게 아니라 자기가 간암 으로 죽는다는 믿음 때문에 죽은 것이었 습니다.


"마음이 산란하면 病이 생기고,마음이 안정 되면 있던 병도 저절로 좋아진다" 

(허준/동의보감)


조선시대 세조 때 간행 된 '八醫論 (8의론)' 에서는 의사를 8등급 으로 나누고 있는데

마음을 잘 다스려 病을 치유하는 心醫(심의)가 1등급 의사였습니다.


직업 중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그룹은

항상 성직자 (목사, 신부, 스님) 입니다.


평균수명이 30세도 안되었던 2,300~2,500년 전에

삶의 지혜와 사리에 밝았던 중국의 고대 사상가들의 수명도 모두 높았습니다.


정확히는 모르나

순자(60세), 공자(73세), 묵자(79세), 장자(80세), 

맹자(83세), 노자(100세)를 살았다고 합니다.


오늘날의 성직자나 옛날 중국의 사상가 들이 장수한 것이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마음관리를  지혜롭게 잘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경심장학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感謝 하는 마음'

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내과를 찾는 환자 2명 중 1명은 정신질환에 해당되는데,이들 환자 의 80%는 병의 원인을 '가정불화' 로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마음이 건강관리에 그토록 중요하게 된데 는 우리 몸의 유전자는 세포 내의 사정과는 상관 없이 그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영향을 받도록 만들어 져 있어서 마음의 변화 는 몸의 변화를 가져 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데는 마음이 허무의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입자로서 에너지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의학계에서도 몸의 치료는 마음의 치료와 병행 해야만 된다는 것이 점차 일반 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建康을 위해서는 먹는 것과 運動도 정말로 중요하지만,

그 중요도에 있어서는 마음관리와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것입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표 계산 끝났나”…제천,새마을 1천명에 회의수당, 선거 앞둔 노골적 ‘조직 챙기기’ 논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 충북 제천시의회가 새마을지도자에게 회의 수당을 지급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면서 ‘표심 관리용 입법’이라는 비판이 거세다.국민의힘 소속 이정임·윤치국 의원은 지난 13일 ‘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 개정안은 시장 또는 읍·면·.
  2.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3. 김시욱 울주군의원, 푸드뱅크마켓 운영주체 전환 필요성제기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
  4. 울주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안전교육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수렵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5. "코스피 5800시대"...글로벌 자금 유입에 채권혼합형 ETF '10조'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글로벌 자금의 강력한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58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역시 사상 처음으로 순자산 10조 원을 넘어서며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글로벌 ‘바이 코리아’&...
  6. 트럼프 '상호관세 종료' 행정명령…대체수단으로 관세 10%,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해당 관세 징수를 종료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백악관 홈페이지에 공개된 행정명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된 관세들이 더 이상 효력이 없으며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징수는 ...
  7. 무안 양돈농장서 ASF 확진… 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돼지 3,500마리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 신고를 접수한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ASF로 최종 확진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