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1동 “食 한식부페” 홀로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 대접
구리시 수택1동과 食 한식부페는 1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안선미 대표와 봉사자 10여 명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우며 식사 중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안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
"健康을 위해서는 '마음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수술대에 올라서야 깨달았던 것은
"그동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었음에도 불구 하고 자신이 읽지 않은 책 한권이 있었는데,
그 책의 제목은 '健康한 삶' 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는 먹는 것과 운동보다 도 마음관리에 중점을 두어 음식과 운동 : 20% ,마음 관리 : 80% 의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는 것 입니다.
幸福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면역세포의 일종인 T림프구(T세포)는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시기 ,질투, 분노, 미움, 두려움, 원망이나 불평, 낙심, 절망,염려, 용서 못함,불안과 같은 부정 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가지면
T림프구가 변이 되어 암세포나 병균을 죽이 는 대신 거꾸로 자기 몸을 공격하여 몸에 염증이 생기게 하거나,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킵니다.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합니다.
미국 프린스턴공대 '로버트 잔' 교수는
"마음은 아주 미세한 입자로 되어 있으며,
이것이 물리적 입자와 동일함으로 입자로 존재할 때는 일정한 공간에 한정 되어 있지만,
파동으로 그 성질이 변하면 시공간을 초월 하여 이동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말해 사람의 마음은 허무가 아니라 에너지의 성질을 띄고 있어서 다른 물질이나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 다는 것으로,
배양중인 암세포를 대상으로"원래의 정상 적인 세포로 돌아가라" 고 마음을 집중했는데,
암세포 성장이 40%나 억제 되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게이츠교수는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는데,
화, 슬픔, 불안, 공포, 증오, 미움 등과 같은
부정적인 정신 상태에 있을 때는 인체에서는 어떤 물질이 생성 되는 데,그 물질에는 매우 강력한 독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독사의 경우 에는 자신의 毒을 축적 해 두는 독주머니가 있어 그 독을 안전하게 밖으로 내뿜을 수 있어
자신에게는 전혀 害가 없지만,
人間은 독사와 같이 毒 주머니가 따로 있는 신체 구조로 되어 있지 않아 자신이 만든 독은 그대로 몸 속을 돌아다 닐 수 밖에 없으며, 그 독이 몸 속 여러 곳을 돌아 다니면서 각종 질병을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샘 슈먼'이라는 사람은 간암 진단과 함께 앞으 로 몇달 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선고를 받았 습니다.
하지만 그가 죽은 후 부검결과가 나왔는데
의사들의 오진으로 밝혀졌는데, '샘 슈먼'
은 간암으로 죽은게 아니라 자기가 간암 으로 죽는다는 믿음 때문에 죽은 것이었 습니다.
"마음이 산란하면 病이 생기고,마음이 안정 되면 있던 병도 저절로 좋아진다"
(허준/동의보감)
조선시대 세조 때 간행 된 '八醫論 (8의론)' 에서는 의사를 8등급 으로 나누고 있는데
마음을 잘 다스려 病을 치유하는 心醫(심의)가 1등급 의사였습니다.
직업 중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그룹은
항상 성직자 (목사, 신부, 스님) 입니다.
평균수명이 30세도 안되었던 2,300~2,500년 전에
삶의 지혜와 사리에 밝았던 중국의 고대 사상가들의 수명도 모두 높았습니다.
정확히는 모르나
순자(60세), 공자(73세), 묵자(79세), 장자(80세),
맹자(83세), 노자(100세)를 살았다고 합니다.
오늘날의 성직자나 옛날 중국의 사상가 들이 장수한 것이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마음관리를 지혜롭게 잘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경심장학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感謝 하는 마음'
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내과를 찾는 환자 2명 중 1명은 정신질환에 해당되는데,이들 환자 의 80%는 병의 원인을 '가정불화' 로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마음이 건강관리에 그토록 중요하게 된데 는 우리 몸의 유전자는 세포 내의 사정과는 상관 없이 그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영향을 받도록 만들어 져 있어서 마음의 변화 는 몸의 변화를 가져 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데는 마음이 허무의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입자로서 에너지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의학계에서도 몸의 치료는 마음의 치료와 병행 해야만 된다는 것이 점차 일반 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建康을 위해서는 먹는 것과 運動도 정말로 중요하지만,
그 중요도에 있어서는 마음관리와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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