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비대면/모빌리티 트렌드에 대응하여 주유/차량 관리 모바일 플랫폼 ‘유래카’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 개발과 제휴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IL은 출장세차 서비스 제공 업체인 카앤피플과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사는 ‘유래카’를 기반으로카앤피플의 전국 220여개 지점을 활용해 고객이 시간/장소를 지정하는 출장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는 금호타이어(타이어 구매/장착), 워시존(셀프세차),마지막삼십분(주차대행),모시러(수행기사),오토스테이(자동세차)에 이은 6번째 제휴이다.
S-OIL은차량관련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과 제휴를 지속 확대하고,주유 고객대상 공동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유래카’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유래카’의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며,차량관련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주유/차량관리모바일 플랫폼 ‘유래카’는 금년 7월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