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픽사베이]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으로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0.6원 내린 ℓ당 1534.3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꾸준히 오르다가 지난주에는 전주 대비 0.2원 하락하며 20주 연속 오름세를 끝냈다.
지역별로는 제주 지역이 ℓ당 1619.9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5.6원 높아 가장 비쌌다. 두 번째로 높은 곳은 서울로 ℓ당 평균 1614원이었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ℓ당 1510.7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3.6원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가 ℓ당 1541.4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ℓ당 1509.1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전국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도 지난주에 이어 소폭 하락했다. 이번 주 평균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8원 하락한 ℓ당 1332.4원으로 집계됐다.
양주 백석중·덕계중·옥빛중 학생들, 정성 담은 과일청 100병 기부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