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1동 “食 한식부페” 홀로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 대접
구리시 수택1동과 食 한식부페는 1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안선미 대표와 봉사자 10여 명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우며 식사 중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안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교사들이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죽음의 강으로 내몰린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다.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는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두 사람은 죽음 직전의 사람들 수백 명을 인터뷰해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받아적어 살아
있는 우리들에게 강의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삶이란 마치 파이와 같지. 부모님께 한 조각,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조각, 아이들에게 한 조각, 일에 한 조각,
그렇게 한 조각씩 떼어 주다 보면 삶이 끝날 때쯤엔
자신을 위한 파이를 한 조각도 남겨 두지 못한 사람도 있단다.
그리고 처음에 자신이 어떤파이 였는지조차 모른채...
마지막으로 바다를 본 것이 언제였는가? 아침의 냄새를 맡아 본 것은 언제였는가? 아기의 머리를 만져 본 것은?
정말로 음식을 맛보고 즐긴 것은? 맨발로 풀밭을 걸어 본 것은? 파란 하늘을 본 것은 또 언제였는가? 많은 사람들이 바다 가까이 살지만 바다를 볼 시간이 없다.
죽음에 도달하는 순간 모두 제로가 된다. 삶의 끝에서는 아무도 당신에게 당신이 얼마나 많은 학위를 가졌으며, 얼마나 큰 집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 고급차를 굴리고 있는지 묻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누군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삶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별의 순례자이며, 단 한 번의 즐거운 놀이를 위해 이곳에 왔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한 번만 더 별을 보고 싶다고,
한 번만 더 바다를 보고 싶다고 말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을...
지 금 하 라.
인도, 코끼리 충돌 줄이려 ‘위험 지역 지도’ 제작…사람과 야생동물 공존 시도
인도 아삼주에서 코끼리와 인간의 충돌로 열차 사고와 농작물 피해가 해마다 발생하자, 인도와 영국 연구진이 이를 줄이기 위한 충돌 예측 지도를 제작했다.델리행 열차가 코끼리 떼와 부딪혀 7마리가 죽는 등 최근 사고 사례가 잇따르며 주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연구진은 코끼리 주요 서식지이자 농경지 비율이 약 70%인 지역을 중심으...
국민의힘, 5년 5개월 만에 ‘간판 교체’…6월 지방선거 앞두고 새 출발
국민의힘이 5년 5개월 만에 당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2월 안에 새 당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68%가 넘는 응답자가 당명 개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당 지도부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새 이름 후보를 모집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최종 당명을 확정하겠다고 ...
안세영, 세계 2위 꺾고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이 2026년 새해 첫 대회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말레이시아 오픈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1게임을 손쉽게 가져갔지만 2게임에서는 8대 7에서 점차 밀리며 19대 13까지 뒤지는 등 패색이 짙어 위기를 맞았다.하지만 그는 네트를 맞고 넘어가는 행운의 득점과 코트 구석을 정확히 찌르는 공격으로 순식간에 ..
구리시 수택1동 “食 한식부페” 홀로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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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갈매동 취약계층에‘사랑의 라면 트리’ 후원
구리시는 1월 9일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한 ‘사랑의 라면 트리’ 전달식을 개최했다.원아들이 직접 장식한 라면 150개는 갈매동 저소득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 지원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옥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이...
포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교육은 3월 31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7회 진행되며, 농업 정책, 토양 관리, 재배 기술, 친환경 농자재 활용 등 기초 영농기술과 현장 체험이 포함된다.교육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교육 수료 시 귀농 자...
2026년 포천시 청년농부 학습동아리 교육생 모집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포천시 청년농부 학습동아리’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포천시 청년농부 학습동아리는 청년농업인이 스스로 모임체를 구성하고 필요한 교육 내용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농업인의 실제 교육 수요를 효과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상호 교류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