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양정고등학교 재학 중인 임준석 군이 축구 전문해설가를 능가하는 ‘해외 프로 축구 경기 분석’ 칼럼집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해외 축구이야기’를 해드림출판사에서 펴냈다.
축구는 22명의 선수들이 네모난 잔디 위에서 90분 동안 벌이는 혈투와 카드게임 하듯 각 팀 감독이 전략의 집어넣기를 반복하며 숨 가쁘게 전술이 펼쳐지는 경기이다. 한 게임 한 게임이 극본 없는 드라마인 이 축구를 고등학생의 순수한 마음과 맑은 두뇌로 명쾌하고 흥미롭게 분석하였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해외 축구 이야기’에는 블로그에 연재하였던 글 중에서 저자가 엄선한 글이 실려 있는데,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면 해외 축구의 매력에 빠져 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임준석은 1997년생으로 현재 양정고등학교 재학 중이다. 3년 전 우연히 접하게 된 유럽 축구와 박지성을 비롯한 자랑스러운 해외파 선수들 활약은 저자가 인생의 목표를 새로 세우도록 하였다. 저자는 2013년부터 네이버에 ‘SoccerTalk(사커톡)’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해 지금까지 300개 이상의 글을 써왔으며, 이 중 많은 글이 추천 UCC에 선정되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