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사진=대한축구협회울산현대가 2020 FIFA 클럽 월드컵을 6위로 마무리를 지었다.
KFA에 따르면 울산은 8일 0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빈알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두하일(카타르)과의 5/6위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울산은 지난 4일 개막전에서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UANL(멕시코)에 1-2 역전패를 당해 5/6위전으로 밀려난 바 있다.
울산은 경기 초반 공격적으로 나서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전반 11분 설영우의 오른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힌 것을 비롯해, 윤빛가람의 날카로운 패스에 힘입어 몇 차례 좋은 공격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살리지 못했다.
전반 21분 알두하일이 선제골을 넣었다. 에드밀손 유니오르가 동료와 패스 주고받으며 아크 중앙으로 돌파해 간결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울산은 실점 이후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연이어 역습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 들어 울산은 동점골을 넣기 위해 공격의 날을 세웠고, 후반 17분 결실을 얻었다. 왼쪽 측면에서 김인성이 슈팅한 공이 상대 수비를 맞고 나오자 골문 정면에 있던 윤빛가람이 놓치지 않고 차 넣었다.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후반 21분 알두하일이 추가 득점을 했다. 모하메드 문타리가 원투패스에 이은 논스톱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울산은 다시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후반 37분 추가 실점을 하고 말았다. 알모에즈 알리가 드리블 돌파로 울산 수비진을 뚫어낸 뒤 골을 넣었다. 울산은 추가시간까지 만회골을 넣기 위해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경기 안산시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와 관련해 공급 안정 상황을 재확인하며 시민들의 과잉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 및 유통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시에 따르면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나주형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의료와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재가 중심의 혁신..
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이 오는 4월 4일, 화사한 산벚꽃으로 물든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식)는 지역의 숨은 명소인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격년제로 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고비산 특유..
담양 담빛예술창고, 3월 기획전 《돌봄의 풍경》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가 오는 3월 28일(토)부터 6월 7일(일)까지 ‘생태도시 담양’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시 **≪돌봄의 풍경≫**을 개최한다.본 전시는 기후 위기와 환경오염이 일상이 된 오늘날, 인류학적 성찰을 통해 단순한 위기 의식을 넘어 구체적인 실천과 공생의 윤리를 모색하고자 기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