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역대 최다 사전투표율을 자랑한 미국 대선의 개표가 지연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현지시간) 밤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캠프는 이날 밤 바이든 후보가 황금시간대에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도 바이든 후보가 이날 밤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연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CNN방송은 바이든 후보가 이날밤 황금시간대에 대국민 연설에 나설 것이라면서 참모들은 승리 연설이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개표 상황에 달려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 중 264명을 확보한 상태다. 현재 미 주요 언론에서 승자를 예측하지 않은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 애리조나, 네바다 가운데 한 곳만 가져오면 대선에서 승리한다.
현재 막바지 개표가 한창으로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근소하게 뒤지던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이날 오전 역전한 뒤 격차를 벌리며 앞서나가고 있다.
한편, 대선 승리가 바이든 후보 측으로 기우는 양상을 보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재차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개표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캠프는 이미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 조지아, 네바다에서 선거 부정행위와 유권자 사기를 주장하면서 소송을 냈고 추가 소송도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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