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드론을 활용한 무인도서 현장 순찰장면(‘20. 6.)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 내 무인섬 일대에서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상국립공원 특정도서 및 특별보호구역의 무단출입, 취사, 오물투기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무인기 등의 첨단장비로 순찰 효율성을 높이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아울러, 15~20명으로 해상국립공원 특별단속팀을 편성해 불시에 단속하여 고발․과태료 부과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 자연공원법 위반 과태료 출입금지 : 1차 1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
야영금지 : 1차 10만 원, 2차 20만 원, 3차 30만 원/ 취사행위 : 10만 원(2, 3차 동일)
최근 5년간(2015~2019년) 해상국립공원*내 불법행위는 총 1,263건이 적발됐으며, 이중 야영행위가 381건으로 가장 많으며, 취사행위 297건, 출입금지 위반 173건 순으로 나타났다.
* 다도해, 한려해상, 변산반도, 태안해안
해상국립공원 내에서 부두 등 접안 시설이 없는 무인섬에 불법으로 출입할 경우 생태계 등 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안전사고의 발생위험도 매우 높아진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상국립공원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탐방객을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해상국립공원 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박진우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장은 “무인기를 활용한 적극적인 순찰 및 단속활동으로 해상국립공원의 쾌적한 환경을 보호하고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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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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