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내년 2월 유성구 어은동에 지역공동체 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16일 어은동 103-7번지에서 마을공동체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중간지원조직인 ‘지역공동체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를 착공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하고자 착공식은 생략했다.
구는 지난해 지원센터 설립 계획을 수립, 부지와 건물을 매입해 해당 건물을 리모델링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신축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지원센터는 어은동 106-7번지에 연면적 400㎡, 지상 4층 규모로 시비 포함 총 17억 1,764만 원을 들여 건립된다.
지원센터 1층은 운영사무실, 2층에는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학습할 수 있는 회의실, 교육장, 3층에는 주민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커뮤니티 공간, 휴게실 등을 배치해 관리업무 뿐만 아니라, 주민편의를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제공된다.
지난 8월에는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유성구마을공동체네트워크 컨소시엄이 지원센터 관리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돼 2023년 9월까지 지원센터(센터장 김경언)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현재 컨소시엄은 지원센터 개소 전까지 유성구청 5층에 임시사무실을 마련, 마을공동체 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사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원센터가 개소되면 본격적으로 주민과 행정의 중간에 서서 그 동안 구에서 맡아오던 마을활동가 역량강화사업,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등의 기획은 물론 주민역량을 강화시키는 각종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는 복잡하고 다양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행정과 예산의 힘만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다”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관과 민의 중간지원조직인 지원센터 운영으로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주인이 되는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