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을 개발하여 학교현장에서 2학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모델의 개발 목적은 코로나 19 상황 속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현시점에서 학습결손 방지, 교육격차 발생을 예방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의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학교마다 다양한 학습 환경 및 여건 등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을 제시하여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현실에서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은 온라인(ON-Line)·오프라인(Off-Line) 등의 다양한 교육방법과 형태로 적용 가능하며 교사의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배움 중심 수업으로 변모가 가능하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함은 물론 교육 공동체 간의 합의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은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에 맞추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수업모델로 창의적인 학생 참여 수업 방식을 도입하여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미래형 수업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모델이 교사에게는 새로운 교육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학생에게는 충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부모에게는 교육 만족도를 높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룰 수 있는 한 축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