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넥센타이어가 ATP(남자프로테니스)월드 투어 250 시리즈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컵’과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유럽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6월 6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바이센호프에서 개최 되는 ‘메르세데스컵’은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 전통의 테니스 토너먼트 경기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이 출전 한다.
이번 경기는 유럽 최고의 스포츠 채널인 유로스포츠에서 22개 언어, 유럽 54개 국가에 광범위하게 중계 될 예정이어서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보고 있다
.
넥센타이어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광고판, 베이스 패널, LED 배너, TV 스크린의 비디오 스팟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며, 스폰서 빌리지에 부스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회사와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회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컵’의 스폰서십을 통해 유럽 소비자들과의 소통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테니스 토너먼트의 활기찬 이미지가 넥센타이어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유럽 4대 축구 빅리그(프리미어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리가 · 세리에A)의 10개 구단에 대한 구장 광고와 함께 체코 아이스하키팀 후원 등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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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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