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시는 매년 침수피해가 되풀이 되는 저지대 농경지에 대한 배수시설을 통하여 농작물 침수피해 방지 및 사전재해 예방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 도모를 위한 배수개선사업에 하도·덕천지구 신규 2개지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업은 전액 국비지원 사업으로 제주시에서는 기본계획이 완료된 하도·덕천지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국비절충을 강화하여 이번에 신규 착수지구로 확정됨에 따라 올해 국비 100백만원을 투입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지구 선정으로 하도지구 12,094백만원, 덕천지구 8,025백만원 등 총 20,119백만원 전액 국비를 확보하여, 21~23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158ha에 달하는 농경지 등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며 지구별 세부사업으로는 하도지구는 배수로 2.1km 및 저류지 3개소가 시설되며, 덕천지구는 배수로 4.17km 저류지 4개소가 시설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덕천·하도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완료되면 농업생산기반 시설이 확충되어 저지대 농경지 재해예방으로 농작물 피해방지 및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도모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3700백만원을 투입하여 산양, 동복지구에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송당, 세화, 평대, 한동, 김녕, 함덕, 봉성, 하가, 상명, 금악3지구등 10개지구를 신규대상 사업지로 반영될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절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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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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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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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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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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