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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알루미늄 휠 제조 업계 1위의 핸즈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5 AFOS(Asia Festival of Speed)의 한국 대회와 함께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AFOS에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유경욱 선수가 출전하는 ‘아우디 R8 LMS Cup’과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 ‘최명길’ 선수가 출전한 ‘포르쉐 까레라 컵 아시아’ 그리고 강력한 고성능 슈퍼카들이 경쟁하는 ‘GT 아시아’가 함께 개최되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은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번 대회에서는 트랙데이 운영을 삭제하고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가 통합전으로 구성되었다.두 대의 세이프티 카와 45대 레이스카가 스탠딩 스타트 방식이 아닌 롤링 스타트 방식으로 동시에 출발하여 더욱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86 원메이크 레이스는 김병찬과 김효겸의 치열한 경쟁 속에 권형진이 깜짝 대 역전극을 만들며 포디엄 최정상에 올랐고,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는 첫 출전한 이동일이 우승을 차지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의 문혜민은 여성 선수로서 대회 첫 포디엄에 올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통합전으로 치러진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개막전 2위를 차지한 메건레이싱의 영건, 노동기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AFOS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단순히 레이스를 진행하기 것에 그치지 않고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핸즈코퍼레이션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핸즈 모터스포츠 전속 모델들의 포토타임을 마련했다. 여기에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후원 업체들도 홍보 부스를 설치해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토요타는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 캠리 하이브리드를 전시했고 로터스 코리아에서도 로터스 차량을 전시하며 눈길을 끌었고 스냅 온과 나인 봇 컴퍼니 등도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김보라, 김하나, 허윤미, 류지혜, 주다하, 최별이, 이은혜 등 총 7명으로 구성 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전속 모델들은 피트워크 이벤트, 그리드 정렬을 비롯해 AFOS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경기가 펼쳐지는 서킷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포토 타임과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이번 대회가 다른 대회와 달리 AFOS라는 커다란 국제 대회와 함께 개최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대회가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선진 레이스를 경험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더 많은 관람객들 앞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고 말했다.
더불어 승현창 회장은 “6월에 펼쳐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은 더욱 다양한 내용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보다 즐거운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은 오는 6월 27일과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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