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대한테니스협회권순우가 투어 8강에 다시 진출했다.
권순우(CJ제일제당 후원, 당진시청)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에서 열린 ATP250시리즈 델레이비치오픈 16강전에서 미국의 라이언 해리슨에 6-4 3-6 7-6<0>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2월 인도 푸네오픈과 지난주 뉴욕오픈에 이어 올시즌 출전 투어대회 3연속 8강 진출이다.
8강 진출로 30점을 보탠 권순우는 자신의 커리어 베스트인 75위에 올랐다. 8강 관문을 넘기면 60위권, 우승하면 50위.
이날 경기중에 ATP TV 앵커는 "권순우의 고향이 상주이고 상주 특산물은 Dried Perssimon (곶감) 이 유명하다"고 말했다. 권순우가 델레이비치 8강에 오르면서 고향 상주도 알리고 곶감도 전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
실수를 하고 득점이 안되도 과감한 샷이 늘었다. 그래야 매일 매일 경기에 출전하는 투어를 소화해 낼 수 있고 자신의 특징을 살릴 수 있다. 그저 두세시간씩 랠리하다 이기는 경기가 아니라 지더라도 속전 속결, 3구안에 승부보기하는 투어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 습관을 몸에 익히고 있다. 미국의 라이언 해리슨과의 델레이비치 16강전에서 이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 16강전 3세트 4대 4에서 권순우는 자신의 서브게임을 과감한 코스 선택으로 5대4를 만들며 리드했다.
권순우의 끈덕진 수비에 질린 해리슨이 긴장한듯 더블폴트로 한점을 내줘 7대0. 미국관중들의 한숨소리가 터져 나왔다. 권순우가 투어 8강에 진출하는 순간이다.
안산시,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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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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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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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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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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