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세시대 건강관리혁명-웰니스사회를 선도하는 바이오스라이프
- 국가적 이슈인 대사증후군케어와 일자리창출로 국가경쟁력향상에 크게 기여 -
어떻게 살고 싶은가? 간단한 이 질문은 필자가 요즘 자주 스스로에게, 가족은 물론 만나는 사람들에게 가슴으로 묻는 8글자 문장이다. 아예 답을 못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들은 막막한 현실일 수도 있을 테고 “당장 눈앞의 먹고사는 문제도 머리 아픈데 뭐 그런거까지?” “인생별거있어? ”라는 바탕을 깔 수도 있을 것이다. 그나마 “잘살고 싶지” 또는 “건강하게 잘살고 싶지”라는 답을 주는 부류는 소중한 인생에 대한 나름의 기대와 꿈의 씨앗이 조금은 살아있는 반응이라 여겨진다.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투명한 프리즘속에 확실하고 가슴 뛰는 희망 없이 하루하루 버텨내는 삶을 어느 누가 바라겠는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트렌드(유행으로 착각하고)를 정확히 모른채(눈을 부릅뜨고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은 고정관념과 상식의 습관이 대부분의 원인이지만) 열심히 살아온 죄밖에 없는데 나아지는 것은 없고 빚만 늘어나고 건강한줄 알았던 몸도 여기저기 아픈 곳은 더 늘어나고 병원에서는 원인도 정확히 모른다하고 존재감도 없이 어찌저찌 버티고 있는 듯한 삶을 어느 누가 원하겠는가? 그러나 우리 모두는 거의, 다 잘 살고 싶어한다. 한번뿐 인생이니까.
“잘산다”는 것, 그것을 우리는 “웰니스(WELLNESS) 라이프”라 한다. 즉, “건강하게 하고 싶은 것을 제때에 할 수 있고 하기 싫은 것을 안 할 수 있는 상태“의 간단한 정의로 큰 의미를 담을 수 있다. 잘사는 것과 열심히 사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다.
“바보처럼 열심히 살지 말랬지,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살면 움직이는 대로 사고 친다” “한심이가 열명 모이면 열심이야, 이젠 정확히 살아야해, 이해하는 사람이 소유하는 시대라구, 객관적으로 이해해보려고 마음을 열어봐”
이러한 소통방식과 관점의 대화들이 필요한 혁명적 시대임에도 아직 농경사회, 산업사회의 관성과 사고방식으로 세상과 사람을 보는 관점을 고집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잘 산다”는 웰니스의 정확한 의미는 아직도 크게 각인되지 않는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로 유명한 영국의 경제학자 베버리지는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5대 사회악(궁핍want, 질병disease, 무지ignorance, 불결squalor, 태만idleness)을 극복해야한다고 강조하였으며 그중에서 최우선은 궁핍, 즉 가난(poverty)이었다. 국가의 사회보장제도가 시스템적으로 국민을 위해 기여하고 해결해야할 과제들이다. 그러나 현대국가들은 이 5가지에 대해서 체계적 해법을 제시 못하고 있으며 그것은 여러 이해관계, 기득권, 상생구조의 빈약, 음모, 양극화, 제도 등 다양한 상충요소들 때문에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절대 해결사가 될 수 없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주길 바라는 국민의식도 큰 문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보자. “잘 산다“는 것은 ”5대 사회악으로부터 벗어나 인간이 기본적으로 타고난 5욕(식욕-수면욕-배설욕-물질욕-명예욕)7정(희노애락오욕애)의 바람직하고 균형잡힌 만족스런 상황의 실현에서 느끼는 행복지수를 상승내지는 유지하는 상태“이며 5대 사회악의 1,2순위인 가난과 질병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을 뜻한다. 가난은 나머지 4개의 사회악을 양성하는 촉매역할이므로 1순위 해결과제다. 백만장자, 천만장자, 억만장자의 수가 증가하지만 이미 21세기는 승자독식시대로 이동중이고 부익부빈익빈 약극화는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계급화를 통하여 7포9포시대에 돌입한지 오래다. 즉, 인간다운 삶을 지향할 기회, 일할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노동의 종말“ 시대인 것이다. 그러니 일자리를 달라고 아우성 쳐보아야공허한 메아리가 정답이다. 그것을 ”트렌드“라고 한다. 각자가 정보의 홍수속에서 생존 또는 꿈, 자아실현을 위한 최적의 정보를 정확히 읽어내고 자신의 상식과 지식이 아닌 전문가, 객관적 자료를 통하여 검토, 판단하여 빨리 내 것으로 취해야 하는 시대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흙수저 출신의 보통사람들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도구는 따로 있다는 사실도 빨리 알아야한다. 이제 중산층은 없다는 사실도 빨리 인정해야한다. 그러면 세상이 보이고 그나마 기회의 서핑보드에 올라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육체적 질병(건강)문제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다. 세포가 죽으면 끝이다.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온전한 상태“를 건강이라 정의한 WHO기준에 보면 우리사회에 건강한 사람은 거의 없다. 모두가 반 건강인 또는 아픈 사람들이다. 안 그런척 할 뿐이고 정도가 심해져서 병원에 가거나 입원하게 되면 그때서야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질병관리시대“를 넘어 ”건강관리혁명시대“라는 것도 인지할 겨를이 없다. 제1의 치사율 심뇌혈관 질환의 폭약을 가지고 다니면서도 무서운 부작용을 무시하고 약봉지가득 하루에 수알에서 수십알을 삼키고 있는 무지의 슬픈 인생들도 얼마나 많은지, 참담한 현실속에 살고 있는데 ”잘 살고 싶다“는 웰니스인생이 어떻게 가능할것인지, 어떻게 120세시대까지 살아갈 것인지 구체적 대책도 없고 생각도 바꾸려하지 않는 이러한 사회구조하에서 그나마 다행스런 상황이 있다.
거부할 수 없는 트렌드, “바이오스라이프”다. 국가적이슈인 대사증후군케어와 일자리창출(국내, 국제적 1인기업가)은 물론 5대사회악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애국자이자 사회계몽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오너” 들이다. 제대로 알아보시라. 그분들의 정보와 말을 흘려듣지 마시라. 행여 그렇다면 “건강하게 잘 살고 싶다”라는 바램은 영원히 꿈으로 끝날 수도 있다. 필자가 공인으로서 국가를 생각하며 모든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며 수년간 검증하고 체험하고 확인한 정보이자 도구이니까.
오죽하면 대통령주치의를 통해서 국가대사를 논하고 통일초석을 다지는 대통령과 주요보좌관들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께도 심뇌혈관 예방과 대사증후군 케어에 도움이 되고 건강하게 통일한반도시대를 열어달라고 바이오스라이프 자료와 서신을 보냈겠는가? 미국대통령주치의는 국민들에게 서신을 보낸바 있다. 제대로 된 상생의 웰니스사회는 평균이상의 인간다운 삶을 희망하는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사회이고 국가도 극히 바라는 바이다.
그런 관점에서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오너“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의지가 강하고 선한영향력으로 웰니스플랫폼을 사랑으로 공유하는 선각자겸 5대사회악을 해결하는 사회운동가로서 무한한 박수를 보냄이 마땅한 아름답고 멋진 이웃이자 친구들이다.
이시간에도 집에서, 병원에서, 중환자실에서, 정신병원에서 질병으로 눈물흘리고 고통받는 국민들께도 일자리가 없어서, 먹고살기 힘들어서, 가난해서 내일을 꿈꾸지 못하는 청년층과 여성분들께도, 퇴직후 몇십년을 더 살아내야하는 기나긴 인생여정을 가야하는 장년 및 노년층 분들께도 바이오스라이프는 희망의 도구이자 메시지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단, 메타인지능력을 발휘하는 열려있는 분들께만 그러하다.
초고령화시대, 국민혈세가 계속 증가투입되는 대사증후군과 심뇌혈관문제를 예방 케어하여 건강관리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일자리창출에 선도적역할로 국가경쟁력강화에 크게 기여하는 바이오스라이프오너분들을 국가도 미디어도 적극 응원하고 있다.
Make Life Better. 세계의 모든 인류가 희망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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