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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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대표팀이 가볍게 3전승을 거두며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무대에 올랐다.
U-18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얀마 양곤의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19 챔피언십 예선 I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4-1로 이겼다. 싱가포르(11-0 승), 미얀마(3-0 승)에 이어 중국까지 완파한 대표팀은 3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해 내년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이번 챔피언십 예선은 각 조 1위 11개 팀과 2위 중 상위 4개 팀, 그리고 개최국 우즈베키스탄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10월 개최되는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 받는다. 본선에서 상위 4개 팀에게는 2021년 개최될 FIFA U-20 월드컵 출전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이날 중국을 상대로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오현규와 권민재가 서고 최세윤, 황재환, 권혁규, 고영준이 중원을 구성했다. 포백은 이진용, 최원창, 오상준, 조현택이 구성했고 골문은 백종범이 지켰다.
한국은 전반 41분 황재환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14분 중국에 실점하며 동점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27분과 후반 44분 권민재의 추가골이 나왔고, 후반 추가 시간 황재환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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