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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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U-19 여자대표팀이 강호 중국을 꺾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U-19 여자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U-19 여자챔피언십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2-1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1분과 후반 27분 터진 강지우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 34분 한 골을 넣은 중국을 따돌리고 승점 3점을 따냈다. 한국은 오는 31일 일본과 2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전반 1분 만에 터진 강지우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조미진이 찔러준 침투패스를 받아 강지우가 골키퍼 일대일 찬스에서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1-0으로 앞서나간 한국은 그러나 전반 34분 중국의 한 쑤엔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 27분 강지우가 다시 한번 해결사 기질을 발휘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받은 강지우는 문전에서 오른발 슛으로 재차 골망을 흔들었다.
AFC U-19 여자챔피언십은 U-20 여자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대회다. 총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 2위가 4강에 오른다. 최종 1위부터 3위까지는 내년 나이지리아에서 열리는 2020 FIFA U-20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얻게 된다. B조에 속한 한국은 중국, 일본, 미얀마를 차례로 상대한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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