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가 매회 최고 시청률을 찍는 고퀄리티 엔딩을 쏟아내며 진정한 ‘엔딩맛집’에 등극했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회를 거듭할수록 충격적인 반전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탄탄한 작품성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8회 모로코 일대에서 펼쳐진 단체 액션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1.34%까지 치솟았고, 2049 시청률 또한 4.8%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다른 작품들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호응도를 입증하며 ‘영화를 넘어서는 명드’다운 행보를 보였다.
특히 ‘배가본드’는 매회 소름 돋는 엔딩을 쏟아내며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 “엔딩 맛집이다”, “온 몸에 소름이 끼친다”, “뒤통수 한 대 때려 맞은 듯” 등 격한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의 속을 때로는 시원하게, 때로는 먹먹하게 만든 ‘엔딩 베스트 4’를 꼽아봤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숨 가쁘게 달려 반환점을 돌아 이제 절반의 이야기가 남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남은 이야기들 역시 상상 그 이상의 전개가 펼쳐진다. ‘반전 맛집’, ‘엔딩 맛집’ 등의 명성을 얻고 있는 ‘배가본드’의 남은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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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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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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