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사진=대한축구협회기대보다 걱정이 많았던 미국 원정이었다.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은 보란 듯이 반전을 일으켰다.
황인선 감독대행이 이끈 여자대표팀은 4일과 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미국과의 친선 2연전을 1무 1패로 마쳤다. 샬럿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0-2 패배에 그쳤으나, 시카고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1-1로 비겼다.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지지 않은 것은 2015년 5월 0-0 무승부 이후 4년 4개월, 4경기만이다. FIFA 랭킹 1위이자 월드컵을 2연패한 강호 미국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결과지만, 배경을 알고 보면 더 의미가 크다.
한국은 지난여름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패로 탈락했다.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렸지만 세계무대의 벽은 높았다. 유럽, 북미 팀들과의 격차가 4년 전보다 더 벌어졌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며, 한국여자축구의 위기론이 대두됐다. 게다가 윤덕여 감독 사임 이후 새롭게 선임한 감독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발표 열흘 만에 사퇴하는 일도 있었다.
안팎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 진행된 원정 2연전. 상대는 세계 최강 미국. 많은 이들이 대패를 예상하는 것도 당연했다. 하지만 여자대표팀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완벽한 반전이다. 지난달 28일 소집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황인선 감독대행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한국여자축구에 희망을 줄 수 있는 2연전이 됐으면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여자대표팀은 정말로 희망을 찾았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안산시,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산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5일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안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2박 3일 또는 3박 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개인 SNS를 ...
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경기 안산시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와 관련해 공급 안정 상황을 재확인하며 시민들의 과잉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 및 유통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시에 따르면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나주형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의료와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재가 중심의 혁신..
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이 오는 4월 4일, 화사한 산벚꽃으로 물든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식)는 지역의 숨은 명소인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격년제로 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고비산 특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