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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쓸까? <노원수학문화관> 체험전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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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여성단체연합회로부터 다문화가족 여성청소년 후원물품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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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1,200여명 혜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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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먹골역부터 중랑천 제방까지 ‘장미꽃빛거리’ 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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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코로나 확~찐자 가벼워집시다! 30일까지 비만예방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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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장미향 가득한 중랑, 다음주 중랑천 가을 장미 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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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내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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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 제7회 평화통일 서예공모대전 전시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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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1 정신건강의 날 기념 ‘코스모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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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아이도 어른도 자연 속 매력에 풍덩! <불암산 힐링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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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표시기간 만료 옥외광고물 자진신고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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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긴 우리들의 망우리공원 이야기 중랑구, 망우리공원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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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반려동물 잘 키우는 법 댕냥학교에서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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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음악이 흐르는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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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연말까지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한시적 무상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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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망우리공원에서 유관순열사 순국 제101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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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년가게 7,8호의 주인을 찾습니다!<청년가게 운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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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월 경로의 달 기념 “경로잔치 꾸러미” 어르신 2,700여 명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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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 ‘그림책 큐레이터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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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악성체납 끝까지 쫓는다 6년간의 사투 끝에 체납지방세 21억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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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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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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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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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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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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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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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