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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인 선정…지역 발전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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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직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정치 변화·혁신 공천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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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보조금, 더 이상 ‘공짜 돈’ 안 된다”…이경리 의원, 행사예산 공개 조례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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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소고깃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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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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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주 효(孝) 헤어숍 참여업소 140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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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복합용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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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속 행정’ 읍면 민원실 한시임기제 공무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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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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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 돌봄센터 아동들, 영화관에서 특별한 봄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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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방글라데시 사상 첫 ‘기독 의료인 네트워크’ 구축 앞장… KOMMS 사역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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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2동, 봄맞이 초화류 식재와 환경정비로 활기찬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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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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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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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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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 이정주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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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5년 호우 피해 복구비 1,230억 투입… '안전 담양'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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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별별공간’ 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 이정주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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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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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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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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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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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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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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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