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서부발전과 국산 발전기술 고도화 협력
-
히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RE+에 참가해 최초의 5㎿h 컨테이너 제품 출시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아프리카서 422억원 규모 태양광 모듈 수주
-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온 동네 환경정화 ‘더 줍깅 무브먼트’
-
배터리 제조업체 하이티움, 최초 5MWh 컨테이너 공개
-
LG생활건강, 비욘드 바디제품 2종 ‘저탄소 제품’ 인증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ZEB 디자인 클래스’ 외 3종,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중동지역 전력 및 에너지 산업 전망 분석 보고서 발표
-
영산강유역환경청, 하절기 불법 폐수배출업소 7개소 적발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ESS 시장 공략 가속화
-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 진출, KOTRA와 함께
-
한화, 국내 최대 수소 전시회 ‘H2 MEET’ 참가…
-
KOTRA-한국수자원공사 ‘물 산업’ 해외진출 위해 손잡는다
-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제2회 산해진미 플로깅 행사 전북서 개최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중부발전, 친환경 설비 구축 지원 완료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 돕는 쿨링 솔루션 소개
-
애경케미칼, 글로벌 재생표준인증 GRS 획득…
-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전남지역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체결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