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 특보, 호남 제주에는 대설 특보
- 오늘 아침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기온이 영하 23도, 충북 제천과 경북 봉화의 기온이 영하 15도 아래로 내려갔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
- 2025-02-05
-
- 이번 한파와 폭설, 이유는 북극발 한기
- 겨울의 끝자락인 2월에 일주일가량의 긴 한파가 예보됐다.한반도 북동쪽에 고기압이 머무는 가운데, 그 옆에 발달한 저기압이 영하 40도의 북극 한기를 끌어 ...
- 2025-02-05
-
- 영산강청 수계기금 229억 투입, 축사 등 상수원 오염원 집중 매수
- [뉴스212통신 조영기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역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올해 수계관리기금 229억원을 들여 주암호 등 광주․전남 5개 댐(주암‧동복‧상사...
- 2025-02-04
-
-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황금색 꽃망울 터트려
- 전라남도완도수목원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한 완도 상왕봉에서 행복과 건강을 전하는 봄의 전령 식물인 복수초가 황금색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다.복...
- 2025-02-04
-
- 전국에 한파, 호남과 충청 일부 대설 특보
- 위성 영상을 보면 차가운 북서풍의 흐름을 따라 마치 빗자루로 쓸어내리는 듯한 모양의 눈구름들이 서해상에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다.이 눈구름들이 호남을...
- 2025-02-04
-
- 이번 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 올해 첫 한파경보
- 오전 9시 기준 서울의 기온은 영하 11도를 밑돌고 있다.공식 관측소 기준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5도를 기록했다.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가...
- 2025-02-04
-
- 국내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 울진 금강송면 일대, 소나무 집단 고사
-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들 사이 하얗게 말라죽은 개체들이 눈에 띈다.길었던 지난해 폭염 이후 집단 고사가 나타난 거다.산림 당국의 특별 관리를 받아온 대...
- 2025-02-03
-
- LA 산불 기후변화가 원인, 우리나라도 안심 못해
- 계속된 가뭄 속에 산에서 내려오는 건조한 강풍까지 겹쳐 미 캘리포니아 주는 40년 만에 최악의 동시다발 산불 피해를 입었다.건기도 아닌데 대형 산불이 잇따...
- 2025-02-03
-
- 담비 등 멸종위기종 겨울나기 포착
- 늘씬한 몸통에 머리와 다리, 꼬리의 검은 털이 매력인 담비, 3마리의 담비 가족이 눈밭을 뛰어다닌다.자신보다 5배 넘게 무거운 고라니를 사냥하고, 잡은 두더...
- 2025-01-31
-
-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려, 중부지방에는 눈이나 비
- 예상되는 눈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1-5cm, 세종·충남북부와 경북 일부 지역에 1cm 안팎이다.전북 내륙에는 오늘 오전까지 안개 끼는 ...
- 2025-01-31
-
- 광주시, 식중독 위험 ‘비둘기 배설물’ 주의
- 광주지역에서 살고 있는 비둘기들의 분변에서 사람에게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살모넬라균과 캠필로박터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된다.광주광역시보...
- 2025-01-30
-
- 최상위 포식자 담비, 국립공원 무인 카메라에 포착
- 지리산 등 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들의 모습이 공개됐다.멸종위기 2급인 담비다.귀여운 외모와 달리 호랑이, 표범이 사라진 국내 생태계에서는 최...
- 2025-01-24
-
-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이 예년의 3배, 산불 조심 기간 앞당겨져
- 올들어 전국 산불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를 넘어섰다.지난달부터 시작된 건조특보도 강원과 영남 곳곳에서 40일 넘게 지속되며 산불 위험은 갈수...
- 2025-01-24
-
-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가동
-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과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하고 가축전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광...
- 2025-01-23
-
- 영산강유역환경청, 설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실천
- [뉴스21통신 조영기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목)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
- 2025-01-23
-
- 시중에 유통 중인 공기청정기의 필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돼
- 날씨와 생활 환경에 따라 가정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공기청정기는 먼지를 걸러주는 만큼 먼지 필터의 안전성도 중요하다.정부가 시중에 유통 중인 공기청정...
- 2025-01-23
-
- 나흘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나쁨, 오후부터 북풍 불어 옅어져
- 희뿌연 먼지가 서울 도심을 휘감고 있다.안개까지 뒤섞이며 가시거리는 3km 이하로 떨어졌고, 고층 건물마저 희미하게 보인다.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어지...
- 2025-01-23
-
- 초미세먼지가 자연 필터 역할, 태양의 흑점 보여
- 초미세먼지가 수도권을 자욱하게 덮은 21일, 한 시민이 태양의 흑점을 촬영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이다.원래는 아주 어두운 필터를 써야 태양을 촬영할 수...
- 2025-01-22
-
- 고농도 미세먼지가 사흘째 이어져.. 이번 겨울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어제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낮 한때 세제곱미터당 113 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 평소보다 여섯 배나 높았다.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
- 2025-01-22
-
-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사업장 미세먼지 대폭 저감
- [뉴스21통신 조영기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은 1월 21일(화), 오후 2시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사업장 29개소와간담...
- 2025-01-21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