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벌가 며느리 최정윤, 결혼생활 우여곡절
- 남편 윤태준이 주가조작으로 구속되며 연예인 최정윤의 이미지는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심한 부부 갈등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최정윤은 결...
- 2025-06-24
-
- 트럼프, 자신에게 반대하는 공화당 하원의원 겨냥
- 트럼프 측은 켄터키 4지구에 메시 의원을 대체할 ‘친트럼프’ 성향의 새로운 후보를 키워내는 전략에 착수했다고 전해진다. 메시 의원은 공화당 내에서도 트...
- 2025-06-24
-
- 추미애 미국의 이란 타격 국제법 위반이다
- 추미애 의원은 자신의 SNS에 미국이 루비콘강을 건너버렸다며 미국을 공격하지 않은 이란을 직접 공격한 건 국제법상 용납되지 않은 예방 공격이라고 비판했...
- 2025-06-24
-
- 광주경찰청 노쇼 사기 피의자 3명 구속
- 이들은 해외에 있는 범죄 조직에 휴대전화 수백 대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범죄 조직이 피해자를 속이는 역할과, 해외 전화를 ...
- 2025-06-24
-
- 싸이 걸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 선정성 논란
- 뮤직비디오에 사탕이 나오는데, 해당 사탕의 포장지가 남성용 피임기구를 연상시킨다는 논란이 있다.해당 장면은 본편에서 삭제됐다.
- 2025-06-24
-
- 부산 여고생 3명 숨진 사건, 휴대전화 기록 삭제됐다
- 사망한 학생들은 21일 새벽 0시쯤 가족에게 '엄마 사랑해' 등의 메시지를 남겼는데, 경찰 조사 과정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에서 해당 메시지를 비롯해 카카오...
- 2025-06-24
-
- [사설]‘조합원의 피땀’ 묻은 돈으로 ‘추악한 유흥?’... 양주축협 도덕적 해이 도마 위에
- 조합 예산 사적 유용 의혹, 투명성·책임감 상실 보여줘농협 신뢰 흔드는 ‘일탈행위’...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애꿎은 직원들만 문책성 인사[사...
- 2025-06-24
-
- 파주시, 올해 상반기 "1조 30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 파주시는 2025년 상반기 동안 1조 3000억 원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유치, '100만 도시 파주' 실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투자 유...
- 2025-06-24
-
- 조선왕실 건물 통째 뜯어가 일본 ‘기도의 집’으로…관월당이 돌아왔다
- 일본 농구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이자 거대한 청동대불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일본 도쿄 근교 가마쿠라의 절에서 한세기 동안 이역살이를 했던 조선시대 ...
- 2025-06-24
-
- 김민석, "총리직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전력투구"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대통령에게도 이(국무총리) 직이 제 정치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미 제 마음도 그리 정했...
- 2025-06-24
-
- 홍준표 “보수 망친 주범은 윤석열·한동훈···두 용병 데려와 이익 챙긴 중진들 더 나빠”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4일 국민의힘을 향해 “종국적으로 (해산된) 통진당(통합진보당)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 2025-06-24
-
- 이재명 대통령, 서유기 ‘파초선’ 들어 “작은 판단에 따라 누군가 살고 죽어”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중국 고전소설 '서유기'에서 손오공이 파초선(부채)을 든 마녀를 찾아가는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공직자의) 작은 관심, 판단에 의해 ...
- 2025-06-24
-
- [속보] 코스피, 장중 3100선 상향 돌파…3년 9개월만
- 이스라엘-이란 종전 소식에 코스피지수가 3% 가까이 오르며 장중 3100을 넘어섰다.24일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코스피지수는 낮 12시 20분께 전거래일에 견줘 85....
- 2025-06-24
-
- [속보] 고등법원 “김용현 직권보석 항고 기각”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법원이 조건부 보석을 결정한 데 대해 김 전 장관이 항고했지만, 서울고등법...
- 2025-06-24
-
- 퇴직연금 의무화... 국민연금처럼 공적연금 추진
- 고용노동부가 적립금 430조원에 달하는 퇴직연금을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公的)연금 성격으로 바꾸기 위해 5단계에 걸쳐 모든 사업장에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
- 2025-06-24
-
- 초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본격 출몰...
- 초여름 불청객 러브버그가 올해도 어김없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러브버그가 이번 주부터 서서히 출몰해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가장 많이 ...
- 2025-06-24
-
-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첫 출석
-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8차 공판이 열린 법원 재판정 검사석에 박억수 특검보가 착석했다.내란 특검이 검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대응한 첫 재판이다.박 ...
- 2025-06-24
-
- 장마 피해 속출, 농민들 걱정 크다
- 방울토마토를 키우던 비닐하우스.고랑마다 물이 고여 있고 바닥은 뻘밭으로 변했다.곧게 뻗어 있어야 할 줄기는 힘을 잃고 축 처졌다.지난 주말 퍼부은 200mm ...
- 2025-06-24
-
- [속보] 미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완전한 휴전 합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총체적인 휴전(complete and total ceasefire)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날 ...
- 2025-06-24
-
- 인하대, 일학습병행 사업 4년 연속 우수대학 ‘영예’
- 인하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IPP(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대학(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대...
- 2025-06-23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