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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베벌리 힐스 자택 총격 사건 발생
  • 김만석
  • 등록 2026-03-09 15: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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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자 30대 여성 구금…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사진=MBC뉴스영상캡쳐

미국 팝스타 리한나의 베벌리 힐스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각) CBS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에 있는 리한나의 자택에서 오후 1시 15분경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했다. 사건 당시 리한나는 자택에 머물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인 30대 여성은 리한나 집 밖에 차량을 세워놓고 7발의 총을 발사한 뒤 도주했다. 용의자의 차량은 리한나의 집에서 약 8마일 떨어진 곳에서 경찰에 의해 발견됐고, 용의자는 구금됐다. 그러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리한나는 지난 2020년부터 래퍼 에이셉 라키와 열애 중이며,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했고, 2023년에도 아들을 낳았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셋째 딸을 출산하며 4년 연속 임신과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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