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林 星根
“정제유→LNG 전환”…단양군, 시멘트 산업 ‘에너지 대전환’ 착수
충북 단양군이 시멘트 산업의 에너지 체계를 청정연료 중심으로 전환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근본적인 변화에 나섰다.30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성신양회㈜ 단양공장,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시멘트 생산 공정의 연료를 기존 정제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시멘트 생산 과정뿐...
공지사항
제천시, 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주거비 부담 던다
충북 제천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제천시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3월 30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사업으로 전환돼...
단양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충북 단양군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단양군 보건의료원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 대상자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스마트폰과 각종 건강 측정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
광산구, ‘마데인 광산’으로 지역 문화예술 키운다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예술인이 만드는 마데인(Made in) 광산, 문화예술활동 육성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역의 공간·자원·이야기를 활용한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광산구만...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현장 중심’노사상생 강화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용욱, 이하 공단)은 임직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경영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현장경청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공단은 3월 12일 자원회수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생활환경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5개 거점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
미 트럼프, "이란 석유 원해" 하르그섬 점령 시사…미군 5만명 증강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과 호르무즈 해협 내 전략 도서들에 대한 무력 점령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이란은 미군을 지원하는 주변국의 주요 인프라를 직접 타격하겠다고 경고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
“정제유→LNG 전환”…단양군, 시멘트 산업 ‘에너지 대전환’ 착수
충북 단양군이 시멘트 산업의 에너지 체계를 청정연료 중심으로 전환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근본적인 변화에 나섰다.30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성신양회㈜ 단양공장,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시멘트 생산 공정의 연료를 기존 정제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시멘트 생산 과정뿐...
제천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 예방 강화…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도 당부
충북 제천소방서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건설현장 공사 재개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기온 상승과 함께 용접·용단 작업 등 화기 취급이 증가하는 시기로, 건조한 환경까지 더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건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