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광역시의회 김소연 의원 대한민국창조혁신 대상
  • 나장용 사회2부기자
  • 등록 2019-07-02 01:03:49

기사수정
  • ‘바른정치대상’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소연 의원(바른미래당, 서구 6:월평1,월평2,월평3

만년)이 지난 628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의정부문바른정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전광역시의회 김소연 의원 대한민국창조혁신 대상 ]

대한미국창조혁신대상은 2015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인 428일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 제4회까지 국회에서 매년 상반기 시행해 오다가, 이순신 장군이 성장기를 보낸 충남 아산시에서 2019628일 제5회가 실시됐으며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드는 분들을 발굴해 칭찬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위해 풀뿌리 지역언론들이 모여 언론인의 추천을 통해 수여되는 상이다.


▲ [대전광역시의회 김소연 의원(바른미래당, 서구 6:월평1동,월평2동,월평3동]


김소연 의원은 고질적인 선거과정의 비리를 밝혀 선거문화를 바로잡고자 노력했으며 최근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 인식개선 교육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대전시 집행부를 견제 및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적이 높게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평가다.


한편 김소연 의원은토론회' 일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별도로 상패를 전달받으며 "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름에 걸맞게 바른정치를 보여드리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