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그림그리기 홍보문]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1동은 오는 6월 1일 우이천 백운교와 문이교 사이 우이천갤러리에서 ‘제3회 우리 동네 우이천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쌍문1동 주민자치회 우이천가꾸기 분과위원회(이하 우이천분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우이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2017년 마을계획단으로 참여하면서 발굴한 의제인 ‘걷고 싶은 우이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이천 바람개비길 조성과 우이천갤러리 조성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이며, 서울시 동단위 시민참여예산 의제실행비를 확보하여 진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 당일 접수를 마친 70여명의 어린이들은 하천변 데크에 돗자리와 작은 탁자를 펴고 ‘우이천’을 주제로 마을에 흐르는 생태하천에 대한 풍경과 상상력을 담아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주민자치회 ‘우이천 분과’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풍선에 그림 그리기, 전통놀이 체험, 솜사탕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심사는 효문중학교 미술교사, 아동미술 전공자, 아동미술심리 전공자 등이 심사하여 유치부 입상작 12편(특별상1, 특선5, 입선5, 장려상1)과 초등부 입상작 18편(특별상1, 특선7, 입선7, 장려상3), 중등부 입상작 12편(특별상1, 특선3, 입선5, 장려상1)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6월, 10월에 진행한 제1·2회 대회 수상작은 백운교 아래 우이천 갤러리에 전시하고, 이후 이번 제3회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은 추가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우이천 풍경과 수상작을 모아 탁상용 달력을 제작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마을 생태하천인 우이천에 대해 많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쌍문1동 주민자치회 우이천 분과는 서울시 동단위 시민참여예산을 확보하여 청소년 우이천탐사단 활동을 통해 걷고 싶은 우이천 만들기와 우리 동네 자랑인 황금찬 시인을 기리는 시인의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