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심폐소생술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을 찾아가는 ADT캡스 전문 경호팀
  • 나장용 사회2부기자
  • 등록 2019-05-24 10:16:38
  • 수정 2019-05-24 10:42:26

기사수정
  • ADT캡스, 충청지방우정청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강의’ 실시한다

[대전=나장용 기자]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는 오는 28일에 충청지방우정청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강의 ADT캡스가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충청지방우정청 직원에게 응급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 [ADT캡스 C I로고]


이번 강의에서 ADT캡스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응급상황 및 각종 사건•사고 사례에 대해서 영상자료와 함께 소개하고, 심폐소생술 상식 퀴즈를 통해서 직원들이 강의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시연을 보이고, 이를 직원들이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ADT캡스는 봉사와 사랑을 함께 만들어 간다]



ADT캡스 이용주 경호팀장은충청지방우정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심폐소생술 강의


무척 이나 기대가 된다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교육해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Service No.1 ADT캡스]


한편, SK텔레콤 자회사인 ADT캡스는 국내 보안업체 유일의 전문 경호팀을 운영하며,

신변보호, 호송경비, 시설경비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경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공공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강의를 비롯해 여성, 어린이를

위한 호신술 강의, 장애인, 노약자 등 범죄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심폐소생술관련 행사 진행 스텝 현황

ADT캡스

이종숙 차장

02-3485-9015

010-6254-4372

jslee63@adt.co.kr

홍보대행사 피알원

장서윤 차장

02-6370-3359

010-4044-1040

seoyun@prone.co.kr

박경은 과장

02-6370-3360

010-3053-8799

eun@prone.co.kr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