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첫 방송까지 D-1, 승률 높은‘연애 맛집’이 다시 돌아왔다!”
  • 장은숙
  • 등록 2019-05-22 13:43:18

기사수정
  • “그대, 내 사랑을 받아줄래요?”
  • 장우혁의 쏘 스윗 막대사탕/ 고주원의 매우 익숙한 그 곰인형/


▲ [사진제공 = TV CHOSUN ‘연애의 맛’]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달콤짜릿한 귀환을 알리는, 공식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3()  11시 첫 방송될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남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전달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다.

 

이와 관련 장우혁, 고주원, 오창석, 이형철 등 연애의 맛 시즌2를 새로운 설렘으로 이끌어나갈,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선 4총각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청량감이 한껏 느껴지는 핑크, 퍼플, 그린, 옐로 컬러 앞에 선 4인방이 각기 다른 4() ‘시크릿 연애 심볼을 들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어낸 것. 과연 이들이 가진 심볼에 담긴 숨은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시아의 오빠 장우혁은 사랑스러운 핑크색을 배경으로, 사탕만큼 커다란 핑크 리본을 묶은 달콤한 롤리팝 막대사탕을 준비했다. 장우혁이 이전에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벗고, 러블리한 눈빛으로 무장한 채 누군가에게 사탕을 건네주고 있는 것. 출연 여부를 두고 네 명 중 가장 오랜 시간 고심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장우혁이 보여줄, 심장 떨리는 대 반전 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감성 매력남 고주원은 어디선가 본 듯한, 퍼플 컬러 하트 장식이 눈에 띄는 귀여운 테디베어 곰인형을 목에 걸고 해사한 웃음을 지어내고 있다. 이 곰인형은 고주원이 시즌1에서 제주도로 취업한 김보미에게 준 바로 그 선물. 시즌1에 이어 김보미와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갈 고주원이 어떤 현재진행형 사랑을 보여주게 될지, 예측불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계 아이돌 오창석은 싱그러운 그린 컬러 위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손에 든 채 아련한 눈빛을 드리우고 있다. 젠틀한 슈트, 날렵한 턱선 등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는 오창석의 드찢남’(드라마를 찢고 나온 남자) 면모가 시선을 자극하고 있는 것. 시즌1에서 필연커플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 만남을 더욱 심쿵하게 만들어줬던 아이스커피가 오창석의 연애에 어떤 데자뷰 효과를 만들어낼 지 눈길을 끌고 있다.

 

독립 34년차 진중남 이형철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옐로우 컬러에 휩싸인 채 고른 치아를 드러내는 전매특허 쾌남 웃음, 그리고 만개한 오렌지 빛 튤립 한 송이를 들고 나타났다. 오랫동안 쌓인 외로움을 눈 녹듯이 씻어 줄 상대방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된 설렘을 100% 클래식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 이형철의 소박한 바람처럼 그녀와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

 

제작진은 “‘연맛이 시즌1 이후 3개월 동안 좀 더 강력해진 설렘을 장착하고, 오는 23일 밤 11시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 역시 어떤 장치나 설정도 없다. 4인방의 100% 진심이 어디로 향해,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낼지, 제작진 역시 매회 심쿵하는 마음으로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