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봉구 청소년 기자단 활동 스타트! "도봉구의 다양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들 우리가 직접 전해요~"
  • 최돈명
  • 등록 2019-05-22 10:54:46

기사수정
  • ‘제1기 도봉구 청소년 기자단’ 5월 18일 현직 기자와의 만남 갖고 본격 활동 시작
  • 취재기사는 도봉구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 게재, 이후 활동지로 발간 예정

▲ [사진=도봉구 청소년 기자단 현직기자와 만남]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아동들이 그들의 문화와 생각을 어른들과 공유하고, 도봉구의 다양한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 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1기 도봉구 청소년 기자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제1기 도봉구 청소년 기자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모두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13일 기자단 위촉식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5월 18일에는 구청사 M4층 위당홀에서 현직 신문기자로부터 언론의 정의, 기자의 역할, 취재 및 기사 작성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통해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잡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도봉구 청소년 기자단은 도봉구에서 실시되고 있는 각종 다양한 아동?청소년 정책 및 사업들에 대하여 청소년의 관점에서 취재하게 된다.


취재 기사는 도봉구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또래청소년 및 지역주민에게 정보로 제공되며, 이뿐 아니라 기자단의 취재기사는 12월 활동을 종료하는 시점에 활동지로 발간되어 활동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청소년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를 지역에 전하는 청소년 기자단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아동?청소년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기자단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키우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