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힘찬병원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인천시 의료기관인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인천시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써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문병원이다.
부평힘찬병원은 2018년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1차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서 올해도 2차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의료기관으로 지난해 11월 11일에는 유에이이(UAE) 샤르자 대학병원 내 ‘힘찬 척추/관절 센터’를 오픈하여 지난달까지 외래진료환자 3,705명, 수술환자 84명을 진료하였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의료진과 치료사 등의 추가 인력을 파견하고, 300평 규모의 단독 신규 물리/재활치료센터 오픈도 앞두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에 힘입어 진료 확대 뿐만 아니라 홍보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현재 한국식 고도화된 물리․재활치료 시스템 도입을 위해 신규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최신 물리․재활치료 장비 및 기구도 설치할 예정이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에 의학과 한의학을 접목시킨 의료서비스를 전파시키기 위하여 해외 진출 예정으로 2020년에는 페르가나 주에 재활검진센터 개원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해외 진출을 통하여 우즈베키스탄 의료시설과 장비들에 대하여 현대화로 개선할 예정으로 향후에는 해외 나눔의료 기회를 확대시켜 인천 지역의 특화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전파시켜 외국인환자 유치에도 더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정연용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 대표 전문병원인 부평힘찬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의 해외 진출로 인하여 인천시의 우수한 의료기술이 세계에 널리 알려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인천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