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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 유성용
  • 등록 2019-05-15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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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4일부터 6월 9일까지‘추억 꽃으로 피어나다’주제 -
  • - 300종 3,200여점의 식물 전시, 체험 등 볼거리 풍성 -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6 9일까지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6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14 밝혔다.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우리꽃 83 920, 전통생활식물 89 760, 초화류 75 1,380   300 3,200점을  약용식물, 야생화, 반려식물 주제별로 전시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봉선화 물들이기,  화분 만들기, 옛날 우물펌프, 꽃차시음  가족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꽃탑과 꽃글씨 조형물을 비롯해 반려식물 전시장  다채로운 볼거리가마련된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맞춰 추가로 조성한 열대식물원도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열대식물원은 열대  아열대 기후에서   있는 열매를 주제로 망고, 사계귤, 바나나  목본류, 초본류 107 2,200 본이 심어져 있어이국적 정취를 느낄  있다.


이밖에, 전시기간 중‘나비, 반딧불이 체험’‘식물세밀화 전시’‘청춘마이크’등 문화행사가 전시장 주변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흑서기에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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