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세종특별자치시청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5월 10일(금)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대전·세종간 상생협력을 위해 마을공동체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2019년 제2회 대전세종상생포럼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대전·세종과 충청권을 포괄하는 광역대도시권의 연계, 연대를 통한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김필동 대전세종상생포럼 공동대표(충남대 사회학과 교수)와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상봉 공동대표(고려대 정부행정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세종시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전략이란 주제로, 정경석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부센타장은 ‘대전마을공동체 지역 네트워크 진단 및 활성화방안’이란 주제로. 염인섭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세종-대전 마을공동체 협력네트워크 구축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경언(대전유성구 마을넷 상임대표), 김영진(대전대학교 법학과 교수), 김창수(도시문화연구소 대표), 김필동(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변혜선(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희일(경향신문 경제부 부국장), 이상준(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순열(세종그린리더 대표), 전홍표(충청투데이 부장), 최정미(세종시 저출산위원회 위원),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홍석하 (세종시정상추진비대위 사무처장) (가나다순)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상생 협력을 위한 방향성의 정립과 아젠다 발굴, 협력 과제 도출 등을 위해 2016년 3월 출범했으며, 대전세종연구원이 간사기관으로 운영 지원하고 있다.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 지역의 다양한 학계, 전문가 집단,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3월부터 제2기 「대전세종상생포럼」이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20명의 전문가들이 추가 선임되어 총 40여명 규모로 운영중이다.
앞으로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협력 방향성과 과제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고, 이와 관련되어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대전세종연구원 상생협력 연구사업에의 참여와 자문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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