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청년같은 젊은 인생을 즐기는 오늘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궁굼하십니까?
아주 특별한 분을 소개해 드리려 한다. 청춘이라는 단어가 어쩌면 이분을 두고 하는 말 같다.
▲ [분재를 설명하는 모습]38년 동안 농협에서 근무하고 실버세대에 문을 두드린 최병일(신탄진농협협동조합 전,상임이사)을 소개합니다.
현재 나이 65세 임에도 청년같은 건강한 체력과 왕성한 활동은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 [직접 작업한 나무 분재 및 작업실]퇴직하기 15년 전부터 나무분재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히 자기개발에도 열정을 쏱았다.
현역 시절에는 집과 직장만 알고 열심히 일만 하던 그가 현재 분재 전문가로 변신한 사연은 무엇일까?
▲ [사랑스런 나무분재]그도 처음에는 퇴직에 대한 고민과 정년 후 제 2의 인생에 대해 심각한 고뇌의 길이 있었다고 한다. 먼저, 나의 장점과 특기가 무엇일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무분재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틈틈히 이론 공부와 실습에 매진한 결과 지금은 프로급 이상의 전문가로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보면서 이런 조언을 한다.
요즘은 실버세대가 되어도 청년층 대열로 분류 되어 한참 일할 나이에 인생 2막을 맞이해야 하는 현실이 아쉽다. 그는 취미와 일을 병행할수 있는 나만의 장점이 무었일까 고민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세월의 빠름은 한 순간이기에 지금이라도 늦지 았았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를 누리는 특권이라 말할수 있다. 시간의 흐름을 즐기고, 나의 노후를 스스로 개척하고 재테크 할수 있는 일과 취미를 찾자.
앞으로 농업과 농촌이 보다 나은 삶으로 윤택하게 변화되기를 희망하며, 그는 지금도 분재에 열정과 사랑을 담아 달리고 있다.
이분과 같이 실버세대의 왕성한 또 다른 인물을 찾아 나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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