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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협력워크숍 통해 도서관발전방안 모색
  • 곽유근
  • 등록 2019-02-25 16: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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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특별자치도 21개 공공도서관 정기총회 및 협력 워크숍 개최


▲ 한라도서관 (사진=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협의회(협의회장 류도열)는 도내 21개 공공도서관장 및 관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한라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정기총회 및 협력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 및 협력워크숍은 제1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부에서는 협력워크숍을, 제3부에서는 도서관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협의회는 지난해까지 정기총회만 개최했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제2부 협력워크숍을 통해 도서관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와 품격, 봉사정신 등을 배우는 ‘도서관 직원들의 갖춰야 할 소양’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정책기획단 단장(하부용)을 특별강사로 초빙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2023)에 대해 소상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국비확보사업 등을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제3부 행사에서는 도서관 직원간 상호 의견교환의 시간을 갖고, 공공도서관발전방안과 도민들이 도서관에 희망하는 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간다.


한편, 한라도서관에서는 지역내 공공도서관의 애로사항 등을 정기적으로 협의·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제주지역 도서관발전을 위한 배가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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