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21통신】이영남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한화대전사업장 폭발사고(사망 3)와 관련,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위험물 제조소등 국가안전대진단과 긴급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실시됐으며, 총 13명의 인력을 투입해,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위험물 및 건축물 전반에 대해 적정여부를 확인했다.
점검결과 80여건의 불량사항이 발견돼, 중요기준 위반사항은 벌금(과태료)을 부과하고, 기타 위반사항은 조치명령을 통해 시설물 보완을 완료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앞으로 위험이 예견되는 주요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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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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