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통일부는 '제2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2018∼2020)' 이행을 위한 '2019년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30일 북한이탈주민대책협의회를 거쳐 오늘(1일)동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20개 정부 부처 및 3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일자리, △교육지원, △민원 서비스, △탈북민 정착 협업체계, △하나센터, △취약계층 탈북민 보호, △사회통합 등 7개 분야에서 총 53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통일부는 "올해는 3개년 계획인 「제2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 시행 2년차인 만큼 작년에 새롭게 마련한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에 중점을 두되,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신규 과제 발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2019년도 시행계획의 분야별 주요 내용은 △북한이탈주민 일자리의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 △ 탈북청소년들의 학업 집중을 위한 안정적인 환경 △‘북한이탈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선한 제도들의 본격 시행과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지속 개선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 하나센터 역량 강화 △탈북민들의 생활과 심리 안정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제도 시행 및 탈북민들의 수요와 눈높이에 맞춘 하나원 교육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중앙-지방-민간 협업 강화 △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간 화합을 위한 노력이 있다.
통일부는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정책’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2019년도 시행계획에서 제시한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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