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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공감e가득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 황길수
  • 등록 2019-01-25 12: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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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세미나’와 함께 실시


▲ (사진=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는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세미나 및 공감e가득사업 완료보고회를 지난 23일 오후 벤처마루 9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 및 보고회에는 디지털사회혁신을 위한 스스로해결단과 공감e가득사업 참여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세미나에서는 제주대 LINC+사업단 주관으로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방안과 타지자체 운영 사례발표와 함께, 디지털사회혁신 전문가인 이재흥 모더레이션랩 대표가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를, 서울 구로구청 김성호 스마트정책팀장이 ‘리빙랩 구축 및 운영’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공감e가득사업 완료보고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완료한 주민주도 디지털 참여 플랫폼 구축과 무장애 여행 및 마을 도보여행 데이터 발굴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를 진행했다.


이들 사업은 오는 2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주요관광지별 이동약자의 휠체어 이동경로를 안내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여행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공감e가득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11월 개최한 성과 발표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도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생성·가공되는 데이터의 민간활성화를 통해 창업 및 산업육성이 이루어지는 선순환구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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