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워크숍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은 5일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인문학을 일상 속에서 생활화하면서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영종도서관은 2014년부터 5회 연속 시행해왔으며, 참신한 주제와 유익한 내용을 바탕으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영종도서관은 ‘기로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재 당면한 사회의 변화와 이슈 중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블록체인’, ‘보호무역과 쇄국정책’, ‘기록’을 주제로 선정하여 각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채로운 강연 및 탐방을 진행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의 강연과 3회의 탐방, 더불어 후속모임으로 ‘영종 앞에 놓인 기로’라는 주제의 포럼까지 진행하며, 총 310명의 이용자와 함께 우리 삶 속에서 직면한 여러 쟁점 및 이슈에 대해 생각하며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영종도서관은 내년에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인문학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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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