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2019년 창업보육 활성화 추진
  • 김민정
  • 등록 2018-12-06 15:10:28

기사수정
  • 12월 5일 창업보육센터 관계자 회의 개최


▲ (사진=인천시청)




인천시는 지난 5일 인천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해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 관계자 회의를 송도 미추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인천시 청년정책과와 관내 5개소의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인 한국폴리텍Ⅱ대학,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창업보육 관계자가 모여 2018년 창업보육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2019년 창업보육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1999년부터 인천시는 예비·신규 창업자를 돕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 3개소를 포함하여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2개소 등 관내 창업보육기관 5개소의 창업보육 사업에 78억원을 지원하였다. 


창업자들에게 입주공간부터 경영·기술·마케팅 지원까지 창업 전문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창업보육센터에는 2018년 현재 364개의 창업 입주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202개 창업기업을 지역 스타트 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인천 경제의 활기찬 성장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해결의 열쇠는 우수한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돕고 창업기업을 튼튼한 지역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있으며 인천시는 시민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로 쉽게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2019년 창업보육 사업을 위해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창업 보육기업을 성장시키는 일선의 창업보육센터간 소통 및 협력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