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제주콘서트
  • 곽유근
  • 등록 2018-11-28 15:58:57

기사수정
  • 12월 7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무료 자유좌석


▲ 포스터(=제주도청)



제주아트센터는 올해 마지막 기획공연으로,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문연)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코메디언 전유성이 연출하고 직접 출연하는 공연이다.


얌모얌모콘서트는 클래식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접목해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음악회로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마술 퍼포먼스는 물론, 전문 성악가와 피아니스트의 하모니를 통해 클래식 콘서트에 대한 집중도를 강화하였고, 마술을 음악에 녹여내는 새로운 컨텐츠로 두 장르가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공연이다. 


연주곡으로는 오페라 ‘카르멘’, ‘리골레토’, ‘사랑의묘약’의 주요 아리아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아가씨, 우리들은 미남이다, 그리운 금강산 등 우리나라 및 국내외 유명 가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동요 및 가요 메들리, 디즈니 영화음악 등 가족이 함께하는 레퍼토리로 구성했다. 


공연은 12월 7일 오후 7시 30분이고, 5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입장이 가능하고, 자유좌석제이다. 


자세한 문의는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http://arts.jejusi.go.kr)와 전화(064-728-1509)로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