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천 문산마을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문예 한마당 잔치’성황
  • 조건한 사회2부기자(전문위원)
  • 등록 2018-10-31 22:06:36

기사수정


▲ 문산마을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문예 한마당 잔치 장면


문산사랑후원회(회장 구용완)는 지난 29일 문산마을도서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문예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와 조동준 의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용완 문산사랑후원회장은 그동안 문산마을도서관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천군과 문산면, 그리고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문예한마당 잔치는 평생학습 수강생 사물놀이, 핸드벨공연과 문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의 병아리 율동, 작품전시회, 케이크 커팅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돼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문산마을도서관은 ()문화도시연구소와 ()한국목조건축협회, 전국 13개 대학 건축학과 학생 50여명의 봉사로 건립돼 현재에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20개 이상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문산마을도서관이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와 예술을 배우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랑방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춘길 문산면장은 도서관 개관 10주년을 축하하며 문산마을도서관이 우리 군을 대표하는 마을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문산 주민의 관심과 참여의 결과이며 개관 10주년을 통해 도서관이 주민공동체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