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4회 마산어르신 효 큰잔치 마실오셔유~’성황리에 마쳐
  • 조건한 사회2부기자(전문위원)
  • 등록 2018-10-11 20:51:43

기사수정
  • 마산면 문화활력소에서 주민과 어우러진 효 잔치 열려


▲ 제4회 마산어르신 효 큰잔치 장면


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회장 양경자)11일 마산면 문화활력소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실오셔유~ “4회 마산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효 큰잔치는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마실오셔유~와 연계로 마련된 마을의 큰 행사로, 이날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내 70세 이상 어르신 등 5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화합 한마당 시간에는 마산사랑후원회 회원들이 준비한 댄스공연과 마산초등학생들의 난타, 어르신참여 레크리에이션,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면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즉석에서 참여해 장기를 선보이는 시간은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양경자 마산사랑후원회 회장은 식사와 다과준비부터 회원들의 정성이 모아져 지역 어르신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앞으로도 후원회원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명근 마산면장은 면내 어르신을 모시는 효 잔치에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면민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니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마산사랑후원회가 지역 기둥의 역할을 다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