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열리는 10.4선언 11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해외동포 대표단들이 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통신은 "10.4선언발표 11돌 기념행사에 참가할 차상보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연합회 대표단, 선경석 상임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대표단, 손형근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 대표단, 정학필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카나다지역위원회 대표단이 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민관 대표단으로 구성된 남측 150명의 방북단은 4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수송기를 타고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5일 본 대회에 참석한 남측 방북단은 6일 같은 경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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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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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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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