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7월 10일 지역 내 저소득층 참여주민들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지역 내 사회적 경제의 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도봉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함께밥상 도봉점’을 개소했다.
‘함께밥상’은 주부로 20년 이상 살림을 해온 경험이 있는 취약 계층의 여성들이 살림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관련 사업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활센터의 외식관련 사업 실패를 방지하기 위해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외식전문업체 ㈜소디프B&F와 MOU를 체결해, 대상자들에 대한 전문교육과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시장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마들로 695(도봉2동)에 오픈한 ‘함께밥상 도봉점’에서는 전문 외식업체로부터 트레이닝을 받은 8명(수급자 6명, 차상위 2명)의 지역 자활참여주민들이 면류, 덮밥, 분식 등을 직접 조리하고 서빙 배달까지 직접 담당하면서 외식업의 실제 현장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게 된다.
또한 ‘함께밥상’은 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주체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해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단절되어온 공감대를 회복하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구는 밝혔다.
구는 이번 ‘함께밥상 도봉점’의 운영성과 분석을 통해, 지역에 ‘함께밥상 2호점’ 개소도 계획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여러 상황들로 취업이 어려운 주민들이 다양한 자활근로 참여에 도전하면서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길을 다잡길 바라며 또한 지역에서도 많은 지지와 지원을 통해 자활근로사업단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은 지난 2016년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살림’사업장을 개소한바 있으며, 이번 ‘행복밥상’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