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은 '2018년 제11회 신안튤립축제'를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오는 4월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최대규모의 대광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신안튤립공원에는 풍차전망대를 비롯하여 유리온실, 수변정원과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 그리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들을 바다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장이다.
축 제 명 : 2018 신안튤립축제
주 제 :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
슬 로 건 : 섬들의 고향! 신안에서 함께하는 Happy Festival
기 간 : 2018. 4. 11 ~ 4. 22 - 12일간
장 소 : 신안튤립공원(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일원)
관람 예상인원 : 50,000명
주최/주관 : 신안군/신안튤립축제추진위원회
규 모
- 면 적 : 120,000㎡(튤립공원 68,000㎡, 송림원 52,000㎡)
- 품 종 수 : 주품종 21종
문의 : 061)240-4041~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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