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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력개발, 준공식 축하 쌀 기부
  • 전영태 기자
  • 등록 2017-11-17 04:21:59
  • 수정 2017-11-17 1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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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 살펴달라며 기탁

▲ 미래전력개발, 준공식 축하 쌀 기부

영암읍 교동리 소재 미래전력개발(대표 강대선)이 건물 준공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맡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대선 대표는 지난 10월 말 건물 준공식에 받은 축하 쌀 14포(20kg 6포, 10kg 8포)를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혜숙, 이선규 읍장)를 통해 맡기며,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쌀을 맡겼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다자녀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14가구를 선정하여 쌀 전달과 함께 안부 살피기를 진행하였다.


이선규 영암읍 장은 “따뜻한 영암 만들기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맡겨주시는 분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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